전체 글 (189)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상) 쎄인트의 冊이야기 2017-143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 상 - 【 조선의 왕 이야기 】 _박문국 (지은이) | 소라주 | 2015-09-07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아직 논란이 있지만) 대통령들을 보면 한국의 현대사를 알 수 있듯이, 조선의 왕들을 보면 조선의 역사를 살펴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창업의 군주 태조 이성계의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지루한 감이 없다. 이성계는 요동 정벌 자체를 반대했기에, 마지못해 출정에 올랐지만 돌아올 구실을 찾고 있었을 것이다. 위화도 회군은 준비된 수순이었다. 물이 불어나 군대가 움직일 수 없으며, 군량미도 떨어져가기 때문에 우왕에게 회군을 요청하지만, 최영과 함께 한 우왕은 요청을 거부한다. 결국 이성계는 장수들을 모아 회군의..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스무고개는 재미있는 게임이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양한 상상을 하게 만들며 맞추고 싶은 경쟁심도 부추긴다. 책 속에 이 게임이 적용이 됐다하니 흥미가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추리소설이라니.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풀어진다. 하나의 사건을 풀어나가는데에 여러 질문들이 던져진다. 그리고 질문을 풀어나가면서 이야기를 해결해나간다. 추리의 과정도 재미있고 아이들이 흥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소재였다. 2013년 비룡소 주최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 허교범의 장편동화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는 초등학교 5학년 문양이가 스무 가지 질문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스무고개 탐정’과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하는 ‘마술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문양이는 학교에서 마술사라고 불리는 아이..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3 기초 과학 원리를 배우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과학동화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해 기초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깨달아가는 과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학동화입니다. 주인공은 우리 주변의 물건들에 늘 ‘왜?’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전구 안의 필라멘트는 왜 꼬불꼬불한지, 건전지는 어떻게 전기를 저장하는지, 텔레비전 화면을 우리가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원리는 무엇인지, 컴퓨터는 왜 부팅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지 등등 누구나 궁금증을 가지고 있지만 명확히 알지 못했던 생활 속의 과학을 풀어 가면서 기초 과학의 원리를 이해합니다. 3권에서는 음식의 맛과 냄새, 물질의 상태와 관련한 화학적 원리를 신 김치, 매운 볶음밥, 타버린 빵 등의 이야기를 통해 파헤쳐 ..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다음